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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페이지 "동천"이란 제목의 시는
"나의 고향"이 제목이며 작자는 "동천 신상정"의 잘못입니다.
작가 신상정님과 종원님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.
여기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는 수정하여 게재하였으나,
인쇄물로 배포된 종보는 수정할 수가 없음을 널리 양해바랍니다.
**** 첨부의 수정된 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*****
대종중 문화국장 신현기 올림